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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부작용

실리콘 보형물의 부작용

실리콘 보형물은 쉽게 얻을 수 있고 수술 또한 쉽다는 데에 장점이 있다. 이 장점 때문에 예상되는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코성형 재료로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나타나는 부작용은 피하기 어렵고 점차 재수술의 사례도 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리콘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리콘을 코끝까지 넣은 경우에 부작용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실리콘이 코끝까지 오면 피부가 압박을 받아서 얇아지고, 이에 따라 염증이 생기기 쉬우며, 겉에서 실리콘이 비치기도 하고, 때로는 피부를 뚫고 나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코끝 연골은 받쳐주는 지지물이 없어서 실리콘이 그 위에 얹어져 있으면 눌려서 연골이 주저 앉고 변형이 되기 쉽다.

실리콘은 살 속에서 구축 현상을 일으켜 주변 조직을 수축시켜 뻣뻣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코가 짧아지기도 한다.

실리콘 보형물에 의해 자주 생기는 부작용은
1. 염증이 자주 발생한다.
2. 피부가 얇아져 비치거나 뚫고 나온다.
3. 코끝의 연골을 변형시킨다.
4. 실리콘이 삐뚤어 진다.
5. 실리콘 알러지 현상으로 붓거나 물이 차기도 한다.
6. 구축 현상으로 코의 길이가 짧아지게 한다.



실리콘 부작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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