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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조직 코성형

부작용 없이 자연스럽고 세련된 모습의 자가조직 코성형

코성형에 사용되는 인공물질로는 실리콘, 고어텍스, 메드포어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인공물질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위험이 많고, 미용적으로도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기 쉽다.

즉, 인공보형물은 피부를 압박하여 점차 피부가 얇아져 보형물이 비치거나 색이 빨개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형물이 삐뚤어지거나 움직이기도 하며, 염증을 일으킬 위험이 많다.

실리콘 구축 현상이 발생하여 피부와 피하조직이 뻣뻣해지고 이로 인해 코끝 연골이 뒤틀리거나 변형되기도 한다.

코 재수술은 이와 같은 보형물에 의한 부작용 때문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코 재수술을 할 때는 반드시 자가 조직을 이용해야 한다.


동양인의 코는 작고 넓게 퍼져 있으며, 코끝은 뭉툭하고 연골이 덜 발달되어 있다.

따라서 코끝을 오뚝하고 예쁘게 세우려면 비중격 연골을 이용한 코끝 성형이 가장 좋으며, 그밖에 코의 각 부분을 높이는데도 자가 조직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흔히 사용되는 자가 조직으로는 비중격 연골, 귀 연골, 가슴 연골, 측두 근막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1) 비중격 연골

비중격 연골은 거의 모든 코 재수술에 사용되며,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실제로 어느 조직보다 코에 사용하기에는 좋으며, 특히 코끝의 성형을 위해서는 비중격 연골이 가장 적합하다.

비중격 연골은 그 특성상 코끝 성형술에서 코끝 연골을 지지하는 중앙 기둥이나 코끝을 높여주는데 사용할 수 있고, 그밖에 코의 길이를 연장시키는 연장이식, 기능적인 목적의 확장이식술로 사용하기도 하며, 융비술의 재료로도 사용할 수가 있다. 다만 콧등을 높이는 융비술의 재료로는 양이 부족한 것이 흠이다.

비중격이란 코를 이등분하는 중앙의 벽을 이루는 구조인데 이중 연골은 비중격의 약 2/3를 차지한다. 비중격 연골은 1~2mm 정도의 두께로 빳빳하고 평평한 판 모양인데 최대 2x3.5cm 정도의 넓이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얻을 때 코끝과 콧등 쪽에 "ㄱ"자 모양의 지지할 축은 보존하고 채취해야 하는데 잘못하면 코가 주저앉을 수 있으며, 연골을 싸고 있는 점막도 잘 보존해 줘야 한다.

이는 코성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유용하고 좋은 재료인데, 그 양이 충분치 않아 잘못 채취하면 의도한 목적에 사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여러 가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양의 비중격을 채취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따라서 비중격 연골을 이용한 성형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귀 연골

귀 연골은 채취하기가 쉽고 그 양이 비중격 연골보다는 많이 얻을 수가 있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연골이다. 다만 연골의 모양이 구부러져 있고, crushing이 잘 안되고 모양이 잘 변형되지 않아서 확장이식, 비중격 연장술, 콧등을 올리는데는 적절하지 않다.

따라서 코기둥 이식이나 코끝에 얻어주는 이식(onlay graft), 근막과 잘게 썰은 귀 연골(diced cartilage)로 콧등을 높이는데 유용하다.


코기둥 이식을 위해 mirror image로 겹쳐 봉합하는 모습


잘게 썬 귀 연골(diced cartilage)을 근막에 싸서 융비술 재료로 사용하는 모습

이렇게 귀 연골을 잘게 썰어서 근막에 싸서 융비술에 사용하는 이유는 재수술을 하는 경우 실리콘으로 인해 얇아져 있는 콧등의 피부를 보강할 수 있고, 콧등의 모습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또한, 귀연골을 콧대를 높이는데 바로 사용하면, 귀연골의 윤곽이 피부 겉으로 드러나 표시가 난다.


3) 가슴 연골



이미 한 번 이상의 수술을 해서 비중격이나 귀 연골을 사용한 경우에는 비중격 연골이나 귀 연골의 양이 모자르기 때문에 가슴 연골이 대안이다.

특히 자가조직으로 수술하기 위해서는 가슴 연골이 필요한데 예를 들면,

1) 콧등이 많이 낮은 경우
2) 코가 짧아 많은 양의 코 길이를 늘려야 할 경우
3) 잘못된 코 수술로 재수술을 요할 때
4) 외상이나 교통사고로 코의 변형이 심한 경우
5) 코끝을 많이 올릴 때
6) 귀족 수술을 함께 할 때
등이다.

가슴 연골은 많은 양의 빳빳한 자가조직이 필요할 때, 특히 콧등을 높이는데(융비술) 매우 유용하며 그밖에 코끝 기둥이나 콧날개 수술에 많이 사용한다.

이 가슴 연골의 장점은 두개골이나 엉덩이 뼈를 이식할 때와는 달리, 코 뼈에 단단히 밀착시켜 고정할 필요가 없고 코뼈와 밀착을 위해 코뼈를 rasping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슴 연골은 채취하기가 간단치 않고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 또한 채취한 연골을 적절히 조각하여 알맞은 모양으로 넣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본 코성형센터에서는 유방 밑 주름 부위에 2cm 정도의 절개를 통해 연골을 얻는다.

대개 5~9번의 늑골 연골을 얻는데 적절한 모양의 연골을 얻기 위해 상황에 따라 7번, 9번 연골을 선택하기도 한다.



주의할 것은 가슴 연골을 이식한 이후 비틀림 현상(warping)이 나타나므로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수술해야 한다.

즉, 다듬을 때 Gibson 원칙에 따라 사방으로 똑같은 양의 연골을 잘라 다듬거나, 연골의 중앙에 철사를 박아서 휘지 않도록 한다.



가슴 연골을 콧대를 높일 때 사용하면 지나치게 딱딱하고 피부가 얇아져서 비치는 단점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가슴 연골을 잘게 썰어서(diced cartilage) 근막에 싸서 콧대를 높이는데 사용한다.
diced cartilage의 장점은 근막에 쌌기 때문에 재수술 시에 피부의 두께를 보강해주고, 모래주머니처럼 부드러워서 피부에 긴장감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매우 자연스럽고 안전하다.





4) 측두 근막

측두 근막은 최근 발란스 성형술에 많이 사용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예를 들면 코 등이 높고 상대적으로 미간과 코끝이 낮으면 과거에는 콧등을 깎은 다음 전체적으로 보형물을 이용하여 세웠다.

이는 골격이 작고 코가 낮은 동양인에서 그나마 있는 코의 골격을 제거하는 문제가 있고, 부작용으로 인해 보형물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에는 코가 너무 낮아져 제거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므로 코가 낮은 동양인에서는 되도록 자신의 코의 골격을 보존해줘야 한다.

국원석 코성형센터에서는 미간을 코 등의 높이에 맞춰 측두 근막으로 올려 주고 코끝도 비중격 연골로 기둥을 세워 오똑하게 해서 전체적으로 매끈한 콧등선을 만들고 높이도 유지해주는 발란스 성형술을 시술하고 있다.

근막은 부드럽고 얇아서 미간이나 코 등의 굴곡을 메워 줄 때 겉에서 층이 생기지 않아 부드럽고 매끈한 선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또한 피부가 얇아졌거나 자가 연골이나 보형물을 감싸줄 때 그리고 코끝을 높이는 데에도 사용하면 좋다.




5) 자가진피

자가진피는 부드럽고 도톰한 조직이 필요할 때 사용되는데, 콧등의 피부가 얇은 사람에서 콧대를 높이고 싶을 때, 기존에 실리콘 등으로 융비술을 하여 피부가 얇아졌거나 보형물이 비칠 때, 코 끝에 연골을 이용하여 오똑하게 했지만 연골이 돌출되어 보이거나 비칠 때 효과적이다.
주로 꼬리뼈 부근의 엉덩이 골에 있는 피부를 채취하여 사용한다.
단점은 흡수가 잘 돼서 점차 높이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6) 두개골, 엉덩이 뼈

엉덩이 뼈 보다는 두개골의 일부를 얻어서 융비술에 많이 사용해 왔다.

이들은 얻는 부위에 부담이 커서 미용 목적보다는 코가 외상에 의해 없어졌을 때 이를 재건하는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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