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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창코

들창코 또는 짧은 코 교정은 매우 중요한 수술 분야이다. 코가 짧으면 인상이 빈약하고 어딘가 부족해 보인다. 동양에서는 관상학적으로 콧구멍이 많이 보이고 코가 들려 있으면 돈이 샌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융비술 후에 콧대는 높아졌으나 코끝이 들리고 짧아 들창코가 된 경우에는 인위적이고 부자연스럽다.

그러나 들창코 교정은 그리 쉽지 않은 수술이다. 원인 분석과 함께 비교적 복잡한 수술이 필요해서 코성형 전반에 대한 경험이 많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들창코의 종류

그런데 이른바 들창코라고 하더라도 모두 같은 코 모양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며, 해결 방법도 다르다.

들창코의 형태는 두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Type 1) 코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짧고 들려있는 경우와
Type 2) 코의 길이는 짧지 않은데, 콧날개가 위로 당겨져 콧구멍이 많이 노출되는 모양이다.


Type 1Type 2


원인과 해결 방법

Type 1은 코성형 수술을 받은 후 구축현상으로 인해, 또는 화상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손상을 입어 코가 짧아지거나 선천적으로 코가 짧은 경우 등이 있다.

들창코는 원래 코가 짧은 사람도 있지만, 흔히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하여 융비술을 한 후에 구축현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구축현상이란 실리콘 주변에 생긴 캡슐(막)이 시간이 가면서 점점 쪼그라들면서 주위 조직을 함께 잡아당기면서 코가 전체적으로 오므라드는 현상을 말한다.

실리콘 보형물로 융비술을 하였다고 모든 사람에게서 구축현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가면서 점차 구축이 일어나는 확률은 높아진다.

수술 방법은
1) 코끝 연골을 중간 연골로부터 박리하여
2)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길이를 길게 늘려주는 수술을 하면 해결된다.


1) 코끝 연골을 중간 연골과 박리하여 길게 늘이는 과정


좌측 코끝 연골을 박리한 후 길이가 늘어난 모습양측을 다 박리한 후 모습


2)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길이를 길게 늘려주는 과정




또 다른 방식의 연골을 이용한 길이 연장술




비중격 연장이식에 코끝연골을 고정함으로써 길이가 늘어난 모습




Type 2는 콧구멍을 덮는 콧날개의 경계부위(비익연)가 위로 올라간 형태이다. 원인은 후천적인 변형으로 인한 원인과 선천적인 경우가 있는데, 선천적인 경우가 더 많다.

수술 방법은 콧날개를 아래로 내려서 콧구멍을 덮어주기 위해, Alar expansion graft(AEG), Alar crural strut graft(ACSG), Alar rim graft(ACG), Composite graft(CG)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비익연이 올라간 정도에 따라 수술법을 정한다.

이렇게 각각의 모양을 잘 구별하여 세심하고 정확하게 수술하면 관상학적으로도 보기 좋고, 돈이 샐까 봐 마음 졸이는 걱정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들창코 Type 1 교정 사례


수술 후 1달








들창코 Type 2의 교정 사례




A. 코가 짧으면서 콧대가 낮고 코끝이 뭉툭함(비중격 연골)



A-1. 비중격 연골로 길이 연장술을 하고 콧등 일부만 보형물로 융비술을 함




A-2. 비중격 연골로 길이 연장술을 하고 콧등 일부만 보형물로 융비술을 함




A-3. 비중격 연골로 길이 연장술을 하고 콧등 일부만 보형물로 융비술을 함


B. 코가 짧으면서 콧대가 낮고 코끝이 뭉축함(가슴 연골)



B-1. 가슴 연골로 길이 연장술과 융비술을 해줌




B-2. 가슴 연골로 길이 연장술과 융비술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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