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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코성형(융비술)

분리형 코성형(융비술)이란 코의 해부학적, 생리학적인 구조를 고려하여 국원석 원장이 2000년 부터 시술하기 시작한 수술법으로, 코성형 후에 나타나는 여러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수술법이다.
국원석 원장은 2003년 부터 이를 국내 학회에서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이로 인해 근래에는 대부분의 성형외과 전문의들 사이에서 이를 융비술의 원칙으로 생각하고 시술하고 있으나 아직도 비전문의나 수술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과거의 일체형 코성형(융비술)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


일체형 코성형(융비술)


단순융비술융비술 + 코끝이식

일체형 코성형은 위와 같이 보형물이 미간에서부터 코끝까지 와서 코를 전체적으로 높여주는 수술법이다.

그런데 코의 구조는 위 그림에서 보듯이 코뼈, 콧등 연골, 코끝연골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코뼈와 콧등 연골은 단단하고 고정된 구조물이고, 코끝 연골은 용수철과 같이 유연하고 탄력적인 구조물이다.

따라서 단단한 구조물과 탄력적인 구조물을 구별없이 한 덩어리의 보형물로 얹어주면 단단한 부분은 문제가 없으나 코끝 부분은 눌리면서 변형이 일어나고, 콧등과 마찬가지로 고정되어 버린다. 이에 따라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


일체형 코성형(융비술)의 부작용

1. 보형물이 비침.
2. 부자연스럽고 수술한 티가 남.
3. 코끝연골이 눌리면서 코끝 모양에 변형이 생김.
4. 실리콘이 돌출되어 나옴.
5. 코끝 높이가 충분히 높아지지 않음.
6. 돼지 코가 안됨.(코끝이 움직이지 않음)


일체형 코성형 후에 나타난 부작용 사례



- 보형물이 휘었고,
- 티가 나며,
- 코끝의 높이가 충분히 올라가지 않았고,
- 보형물이 코끝에서 돌출되어 나오고,
- 피부가 얇아져서 비침.



분리형 코성형(융비술)


코끝성형 + 융비술

분리형 코성형은 이와 같이 자가연골을 이용하여 용수철을 늘리듯이 코끝을 받쳐 올려주고, 보형물은 콧등 부분에만 얹어주는 방법이다. 즉 콧등과 코끝을 분리하여 각각 높여주는 수술법이다.

이 방법은 코끝을 자가연골로 높여주기 때문에 코끝이 변형되거나 삐뚤어지거나 눌리지 않는다.
또한 콧등과 코끝을 분리하여 높이기 때문에 수술한 표시가 나지 않으므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일체형 코성형 후에 부작용이 생겨 분리형 방법으로 재수술한 사례


수술 후 7일


수술 후 7일


처음부터 분리형 코성형(융비술)으로 수술한 사례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보형물의 표시가 나지 않으며 코끝이 충분히 높아졌다.


처음부터 분리형 코성형(융비술)으로 수술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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